부산 웨딩박람회 월별 일정
이번 달 달력에서 회차를 고르고, 달 이름을 누르면 그 달의 흐름과 준비 순서로 이어진다. 벡스코 제1전시장 회차와 센텀시티·서면 백화점·호텔 특별행사장 회차를 열두 달로 나눠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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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회차 칩을 누르면 그 회차 안내로 넘어간다. 매주·상시처럼 날짜가 고정되지 않은 회차와 여러 달에 걸쳐 접수하는 상설 회차는 달력 대신 아래 접수 목록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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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어떤 시기인가
한 해 중 가장 붐비는 주말은 10월에 온다. 예식과 결혼 준비가 가장 활발하고 업체 참여도 가장 넓은 가을 시즌의 절정이다.
- 기준 1순위 정하기
- 가을 바다 촬영이면 촬영일 조기 예약하기
- 이듬해 봄 예식이면 홀 탐색하기
예식의 장단점, 촬영 시기, 방문 팁까지 담은 상세 안내는 10월 페이지에 있다.
다음 달 미리 보기
연말 예식까지 남은 시간은 11월부터 주 단위로 센다. 11월 부산 웨딩박람회는 가을 시즌의 마지막 회차이자 겨울과 이듬해 봄 예식을 함께 준비하는 자리다. 성수기 업체 구성을 유지하면서 상담 여유가 생기는 늦가을 회차다. 연말 예식과 봄 예식 준비가 같이 굴러간다.
분기별 준비 전략
1~3월
예산표를 세우고 봄 예식 홀을 닫는 구간이다. 봄 주말 시간대는 2월에 거의 마감되므로 센텀·해운대·서면 권역 홀 후보를 이 분기 안에 확정한다. 겨울 바다 촬영은 광안리와 해운대에서 예비일과 함께 잡는다.
4~6월
벚꽃과 광안리 봄 바다 촬영이 4월에 몰리고, 5월 상견례를 지나 6월이면 부스 대기가 짧아진다. 가을 예식이면 장마 전 6월에 홀을 확정하고 실내 촬영 일정을 먼저 잡는다.
7~9월
해운대 피서철과 겹치는 7월과 8월은 지하철 방문이 기본이고 비수기 조건이 붙는 회차가 많다. 10월과 11월 인기 시간대 홀은 이 분기 안에 닫히며, 9월 가을 개막 주말은 센텀시티 대형 행사와 겹치는지 먼저 본다.
10~12월
가을 절정인 10월은 오전 방문과 사전정산기가 하루를 지키고, 11월은 연말 예식과 이듬해 봄 준비가 같이 굴러간다. 12월 비수기에는 이듬해 열두 달 계획을 세우고 조건 협상의 폭을 쓴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별 요약
캘린더 사용 순서 3단계
일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월별 일정 페이지는 어떻게 읽나?
월별 페이지는 위에서부터 그 달의 회차 표, 달의 흐름, 준비 순서, 촬영 시기 순으로 읽는다. 회차 표의 장소 칸이 벡스코 제1전시장인지 백화점·호텔 특별행사장인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이고, 회차 카드의 D-N 라벨이 접수 상태를 보여 준다. 이미 지나간 달의 페이지는 이듬해 같은 달 기준으로 연도가 넘어가 표시된다.
Q2. 상설 회차와 실제 회차는 무엇이 다른가?
실제 회차는 날짜와 장소가 정해진 행사이고, 상설 회차는 통합·스드메·호텔웨딩·혼수가전·허니문·예물처럼 주제별로 여러 달에 걸쳐 접수하는 상담 회차다. 상설 회차는 달력 칩 대신 접수 목록에 나오고 카드에 적힌 종료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방문 날짜가 정해진 행사를 원하면 실제 회차를, 주제별 상담이 목적이면 상설 회차를 고른다.
Q3. 주말에는 몇 시에 가는 편이 좋은가?
주말은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가 가장 한산하다. 오후 2시를 넘기면 부스마다 대기가 생기고, 봄·가을 성수기와 해운대 피서철 주말에는 전시장 진입로부터 막힌다. 반나절 상담이면 오전에 들어가 상담 순서를 먼저 정하고, 식사는 센텀시티역 8번 출구의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나 10·12번 출구의 신세계 센텀시티 식당가를 쓰면 동선이 짧다.
Q4. 주차와 지하철 중 무엇이 나은가?
벡스코 주차장은 10분당 450원, 하루 최대 15,000원이고 15분 안에 나오면 무료다. 상담을 하면 15분은 어차피 넘기므로 전시장 앞 사전정산기에서 미리 정산하고 나온다. 지하철은 2호선 센텀시티역 1번 출구에서 벡스코 제1전시장까지 약 50m, 2호선 벡스코역 9번 출구에서 약 100m, 동해선 벡스코역 1번 출구에서 약 280m다. 성수기와 피서철 주말, 센텀시티 대형 행사가 겹치는 날은 지하철이 도착 시간을 지킨다.
Q5. 사전예약은 어떻게 하나?
사전예약은 회차 카드의 신청 버튼을 누르고 신청서를 내면 끝난다. 신청 비용은 없고 무료초대권은 문자·카카오톡으로 온다. 행사 당일에는 입구에서 예약자 명단을 확인한 뒤 입장하며, 사전예약자는 입장료 없이 회차별 사은 혜택 대상이 된다. 후보 회차가 둘이면 둘 다 신청해 두고 당일 형편에 맞는 쪽으로 가도 된다.
달을 정했다면 신청은 지금
방문할 달의 회차를 고르고 무료초대권을 먼저 신청해 둔다. 사전예약자는 입장료가 없고 회차별 사은 혜택 대상이 된다. 일정이 바뀌어도 취소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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